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희대, 노인성·뇌질환 연구소 국제심포지엄
[ 2005년 04월 13일 01시 15분 ]
경희대 노인성 및 뇌질환 연구소(소장 오태환 교수)는 4월 18일 청운관 지하 1층에서 국내 최초로 설립된 노인성 및 뇌질환 연구소 개소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노인인구로 인한 노인성 질환 및 뇌질환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세계적인 석학 6명이 최신 연구논문을 발표한다.

Patrick L. Mcgeer 박사(캐나다 British Columbia 대학 교수)가 '퇴행성 신경계 장애와 염증과의 관계'에 대한 기조 발제로 시작되는 심포지엄 1부에서는 M. Maral Mouradian 박사(미국 UMDNJ-Robert Wood Johnson Medical School)의 파킨슨 병 발병원인과 최근 치료 현황에 대한 발표가 예정됐다.

2부에서는 Moses V. Chao 박사(미국 NYU Medical Center)의 '신경영양인자와 퇴행성 신경질환'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고 3부에서는 Caleb E. Finch 박사(미국 Southern California 대학)의 '알츠하이머병과 인간수명', George Perry 박사(미국 Case Western Reserve 대학)의 '알츠하이머 병에서의 산화적 스트레스'가 소개된다.

한편 국내서는 지난 4월1일 처음 문을 연 경희대 노인성 및 뇌질환 연구소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성 및 뇌질환 기초연구와 한·의·치·약학 및 기초 생물학이 융합된 연구역량의 구심점 역할, 동서 의생명과학의 통합적인 지식 및 기술을 겸비한 경쟁력 있는 연구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