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과대학 길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 건양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등 지방대학병원들의 의료기관평가 결과가 대체로 중간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복지부가 발표한 2004년도 의료기관평가결과에 따르면 가천의대 길병원의 경우 A등급이 영양, 의무기록, 약제, 감염관리, 시설관리 등 5개, B등급 8개, C등급 5개, D등급(0개)를 각각 기록했다.
건양대병원의 경우 A, B, C, D등급이 각각 6개, 8개, 4개, 0개를 각각 기록했고, 계명대동산병원은 A등급 (6개), B등급 (9개), C등급(3개) 를 받았다.
단국대의대부속병원의 경우 A, B, C가 각각 4개, 11개, 3개를 받았고, 동아대병원은 5개(A), 9개(B), 4개(C)를 각각 인정받았다.
분당서울대병원의 경우 A등급이 병동, 외래, 의무기록, 영양, 방사선검사, 약제 등 7개에서, B등급은 8개, C등급은 3개를 각각 받았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시설관리, 안전관리, 의무기록,영양, 감염관리 등 5개에서 A등급을, B등급은 12개, C등급은 1개를 받았다.
아주대병원은 A등급 7개, B등급 8개, C등급 3개를 각각 받았다.
순천향대병원은 A등급이 의무기록, 영양, 검사, 시설관리등 4개에서 A등급을, B등급은 12개, C등급은 2개를 각각 받았다.
울산대병원은 A등급 2개, B등급 14개, C등급 2개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