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릴리, 자이프렉사 특허소송서 승소
[ 2005년 04월 15일 02시 58분 ]
일라이 릴리(회장 시드니 토렐)의 정신분열병 치료제 자이프렉사(성분명 올란자핀)가 국내 시간 15일 오전 7시경 제네릭 회사인 제니스 골드라인 등과의 특허 소송에서 승소했다.

자이프렉사를 둘러싼 특허 소송은 지난해 1월 제니스 골드라인 등 3개 제네릭 회사들이 1993년 취득한 자이프렉사 특허가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시작됐으나 이번에 릴리가 승소함으로써 자이프렉사 특허가 유효함이 밝혀졌다.

이로써 자이프렉사에 대한 릴리측 특허는 2011년까지 지속되게 된다.

일라이 릴리의 시드니 토렐 회장은 “우리는 자이프렉사에 대한 특허가 유효하다는 사실에 대해 항상 확신을 갖고 있었다”며 “오늘 법원이 일라이 릴리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이 사실이 더욱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자이프렉사는 1996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전세계 1700만명 이상의 환자들이 복용해 왔으며 작년 전세계 전문의약품 중 매출기준 5위를 기록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