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근태 장관이 다출산 가족 우대 통장 가입 직원 등을 격려한 복지부가 18일부터 저출산 대책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행보를 가속화.
복지부는 가족보건복지협회와 공동으로 방송 및 언론관계자 30여명과 첫 모임을 갖고 프로그램 및 언론에서 논의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
5월 4일 국회의원을 초청, 두 번째 간담회를 가질 복지부는 여성계는 물론 종교계, 의료계, 시민단체, 일반국민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근원적이고 획기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