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계에서는 유한양행이 구직자와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중 선호도가 제일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전문업체 인크루트가 구직자 1797명과 직장인 2373명 등 4170명을 대상으로 일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유한양행은 전체 조사기업 중 11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 10명 중 3명이 넘는 31.1%가 삼성전자를 선택, 2년 연속 1위에 올랐고 다음으로 LG전자, 현대자동차, 한국전력 및 유한킴벌리 순이었다.
응답자들은 선정 기준으로 개방성, 급여, 복리후생, 안정성, 자기계발 등 5개 항목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