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열린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정재규) ‘제54차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안성모회원이 신임회장에 선출됐다.[사진]
이날 임원 선거에는 현 회장인 정재규 후보, 김광식 후보, 안성모 후보가 경합을 벌인 가운데 2차 투표에서 다득표자인 안성모 후보가 정재규 후보와 격돌, 결국 안성모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당선됐다.
안성모 당선자는 “치과계의 화합을 도모하면서 합리적인 회무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당선 포부를 밝혔다.
치협 부회장에는 안성모 회장과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이수구, 김동기, 김재영 회원이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