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효산의료재단 샘여성병원(강영수 병원장)은 최근 개원 1주년을 맞아 '생명사랑, 생명존중의 여성전문병원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 발전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기념식을 가졌다.[사진] 이번 행사는 조용목 목사(은혜와 진료교회)의 기념 설교와 이재선 회장(안양시 여성단체협회), 이상택 이사장(효산의료재단 이사장)의 축사, 강영수 병원장의 인사말로 진행됐다.
강영수 병원장은 “1년동안 지역주민의 성원이 있었기에 병원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병원은 15일까지 의학정보·건강강좌, 음악회, 전시회 및 자선바지회 등의 다양한 행사를 로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