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동휠체어, 중증장애인을 세상밖으로…"
[ 2005년 04월 27일 00시 52분 ]
전동휠체어가 중증장애인 삶의 질 개선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동휠체어가 미치는 중증장애인 삶의 질 개선효과'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전동휠체어를 지원받은 후 1주일에 평균 2회에 그치던 장애인의 외출건수가 4.7회로 두 배 가까이 늘었으며, 외출 후 이동시간도 평균 44분에서 27분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또 응답자 10명중 9명이 전동휠체어 사용이 자신의 신체 및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답해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깨어 있는 시간이 늘었다(39%)’, ‘체력이 좋아졌다(23%)’, ‘아픈 곳이 줄었다(13%)’, ‘식사량이 늘고 규칙적으로 먹게 되었다(10%)’순으로 신체적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우울함과 답답함이 줄고 생활에 활력이 생겼다(68.6%)’, ‘다른 사람에게 미안해하는 일이 줄었다(19.6%)’, ‘자신의 판단과 결단력이 생겼다(7.7%)’고 답하는 등 95%의 장애인이 전동휠체어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응한 장애인들의 중복응답 결과, 전동휠체어 사용으로 이들은 ‘필요한 물품을 도움 없이 직접 구입(79%)’, ‘직업생활을 잘 수행(75%)’, ‘가족들과 원만한 관계유지(71%)’, ‘은행 등 기타 관공서 이용 용이(66%)’등에 도움을 받고 있다고 꼽았다.
하지만 조사에서 전동휠체어 사용 장애인들은 ‘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이용(73%)’, ‘집안손질이나 청소(52%)’ 등에는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장애인들은 ‘정부지원의 최우선 과제’에 대해 ‘정부차원의 무상지원(72.4%)’, ‘정부 당국이나 담당자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44.1%)’, ‘건강보험 적용 확대(35.9%)’, ‘구입비용 융자(16.9%) 등의 해결책이 시급함을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해 공동모금회로부터 전동휠체어를 지원받은 1103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전화면접조사로 실시, 총 710명이 응답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02년 135대, 2003년 200대, 2004년 1103대의 전동휠체어를 지원했으며 오는 5월 2230대의 전동휠체어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세중 회장은 “장애인의 자유로운 이동은 생존 그 자체이며 장애로 인해 어떠한 차별을 받아서도 안된다”며 “장애인의 이동이 자유로울 때 지역 사회 일원으로 배우고, 일하고, 여가를 즐기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완성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