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회장 안재규)는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강서구 가양동 허준박물관 시청각실에서 ‘한의학으로 본 감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달 23일 있었던 허준박물관의 개관을 기념해 개최되는 행사로 생활과 밀접한 질병인 감기에 대해 한방의 치료효과가 우수하다는 점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감기에 대한 연구결과와 및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공유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경희한의대 정희재, 조기호 교수, 함소아의학연구소 박찬국 소장, 상자한의대 김달래 교수, 개원한의사협의회 최방섭 사무총장이 연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