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노바티스 "디오반 우수"…대웅 "임상 문제"
[ 2005년 04월 28일 03시 02분 ]
같은 ARB계 항고혈압제인 디오반(성분명 발사르탄)과 올메텍(성분명 올메살탄)의 비교임상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더욱이 이번 임상은 국내에 대웅제약이 올메텍을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서 발표된 것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노바티스는 28일 의학저널 ‘Advances in Therapy' 최신호에 게재된 디오반과 올메텍의 비교임상결과를 통해 디오반의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를 강조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디오반 160mg을 투여한 환자군은 올메살탄 20mg을 투여한 환자군 보다 신속하고 뛰어난 혈압강하 효과를 나타냈다.
투약 2주 후 디오반 투여군의 수축기 혈압이 평균 14.3mmHg, 이완기 혈압은 평균 12.0mmHg 낮아진 반면 올메살탄 투여군은 수축기 11.2mmHg, 이완기 9.0mmHg 감소했다.
특히, 디오반 투약 2주 후 24시간 활동혈압 즉, 주간 및 야간 활동혈압이 유의하게 감소, 디오반이 올메텍보다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연구팀은 전했다.
하지만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결과에 대해 약물 투여량의 형평성이 어긋난 연구라며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정상적이라면 올메텍 상용량인 20mg과 디오반 상용량인 80mg을 갖고 임상을 진행해야 하지만 이번 임상은 올메텍 20mg에 디오반 160mg을 투여했다는 것.
대웅제약 올메텍 담당자는 “투여량의 형평성에 있어 분명 논란의 소지가 있는 연구결과”라며 “올메텍은 국내임상에서 이미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를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디오반 비교임상의 올메텍 선정에 대해서는 “올메텍이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이고 기대를 많이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니겠냐”고 반문했다.
한편 노바티스측은 같은 ARB계열의 첫 비교임상이라는 점에 이번 연구에 의미를 두는 분위기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ARB계 항고혈압제의 표준 약물로 통용되는 디오반과 가장 최신 제품인 올메텍의 비교 자체만으로도 이번 임상이 갖는 의미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같은 계열의 약물에 대한 비교 임상은 흔치 않은 일로, 이번 결과는 약물 선택의 고민을 안고 있는 의사들 입장에서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