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10명중 4명은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이 있고, 특히 여학생의 절반은 자신이 뚱뚱하거나 친구들이 놀려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대답했다.
지난 25~27일 인터넷 초등학습지 와이즈캠프(대표 이대성)가 초등학생 회원 1,040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를 해 본 적이 있느냐”란 질문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41%가 다이어트를 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여학생의 경우에는 50%가 다이어트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다.
다이어트의 이유 중에는 71%가 자신이 생각하기에 뚱뚱하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으며, 친구들이 놀려서(13%), 연예인이 부러워서(11%), 부모님이 시켜서(5%)라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를 한 와이즈캠프는 "웰빙과 다이어트 등에 대한 사회분위기 영향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