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로파타딘, 아토피 가려움증 근본 치료제
[ 2005년 05월 02일 01시 58분 ]
최근 연고형 아토피 치료제의 부작용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피부과 분야 권위자가 경구용 치료제의 효능을 강조하고 나서 주목된다.

일본 쥰텐도 대학의 타카모리 교수[사진]는 최근 대한피부과학회 춘계학회에 연자로 나서 올로파타딘의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한 효능을 설명했다.

타카모리 교수는 “기존의 항히스타민제들은 아토피 피부염으로 인한 가려움증 순환 증상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못했다”며 “올로파타딘은 확실한 치료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그는 이어 “올로파타딘은 항히스타민 작용과 가려움증 순환 원인을 차단해 아토피 피부염으로 인한 가려움증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로파타딘(Olopatadine)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아 세계 30개국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웅제약이 ‘알레락정’이란 이름으로 판매 중이다.

이 약물은 복용후 30분내에 약효가 발현되며 1시간이내에 최고 혈중농도에 도달, 약물 상호작용이 없어 스테로이드제, 항진균제 등 어떤 약물과도 병용처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