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일산병원에 이어 아주대병원과 건양대병원 등 2곳에 건강보험상담센터를 추가로 설치, 운영한다.
공단(이사장 이성재)은 오는 3일 아주대병원, 11일 건양대병원에 상담센터를 설치, 건강보험민원서비스와 진료비 문의, 보험급여 적용여부, 치료 및 재활과정에서 필요한 보장구 무료 대여 등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건강보험 가입자에 대한 의료 지원을 위해 의료 현장에 상담센터를 설립하고 있는 것"이라며 "상담센터를 매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