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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믹스, 가장 이상적 인슐린제제 평가"
[ 2005년 05월 02일 08시 56분 ]
노보 노디스크 제약의 인슐린 제제인 '노보믹스 30 플렉스펜'이 최근 출시된 란투스와 비교할 때 혈당 조절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 받았다.

경희의대 내분비내과 우정택 교수는 최근 개최된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회에서 '프리믹스 인슐린 치료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제하의 논문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우정택 교수는 강연에서 "노보믹스 30 플렉스펜은 투여 방법이 용이해서 환자 순응도가 좋다"며 "저혈당 발생 위험도 적고 효과가 우수해 가장 이상적인 인슐린 치료제"라고 평가했다.

우 교수는 특히 노보믹스 30 플렉스펜이 의사로서 환자에게 주사법을 교육하기 쉽다는 점을 강조, 사용상의 편의성을 강조했다.

한편 노보믹스 30 플렉스펜은 혼합형 인슐린 아나로그 제제로, 1일 1~2회의 주사로 기저혈당을 유지시켜 줄 뿐만 아니라 식후혈당을 신속히 강하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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