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대학·재벌병원, '도네이션 시스템 정착' 시급"
[ 2005년 05월 02일 09시 15분 ]
의료기관평가 공개 이후 병원계에 불어닥친 부익부빈익빈 현상을 해소키 위해서는 대학·재벌병원들의 도네이션 시스템이 정착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2일 대한병원협회 유태전 회장
[사진]
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대형병원과 중소병원이 윈-윈하기 위해서는 의료전달체계의 핵심이 변화해야 한다”며 “특히 대학병원의 경우 외래보다는 연구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회장은 “외국의 대형병원의 경우 무료봉사 위주의 진료인 반면 국내 유수병원들은 돈버는데 혈안이 돼 있다”며 부대시설을 이용한 대형병원의 돈벌이 행태를 지적했다.
또 유 회장은 이러한 불평등을 해소키 위해 “정부에서 규정, 개혁을 완화시켜 개방병원화를 추진해야 하며 중소병원 지원책 마련에 고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 밖에 유 회장은 “정부의 제도개선 정책이 소극적이며 전문화병원 추진도 추상적이다”며 “보다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정부의 지원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유 회장은 지난 1년간 병원계 첫 산별교섭을 시행했으며 의료기관평가사무국을 병협내에 설치, 첫 의료기관평가업무를 수행하고 전공의협과의 수련환경개선문제에 대해 원만한 합의를 도출했다.
또한 유 회장은 변화와 발전의 기틀 마련을 위해 사업부를 신설 1년간 5억원의 수익창출과 원내 정비, 개혁을 일궈냈다.
이로써 유 회장은 취임 1년만에 자금운영 활성화로 이익을 극대화시켜 지난해 15억원 상당의 흑자를 낸 것으로 보고됐다.
유 회장은 “올해는 원년 목표인 ‘병원 경영혁신의 해’를 바탕으로 ▲중소병원지원육성법 ▲의료전달체계정립 ▲의료체계규제개선 ▲세제개편·재정확보 ▲병원산업육성책 등의 시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