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5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지역 진단서 발급수수료 100% 인상
[ 2005년 05월 03일 09시 05분 ]
이달부터 서울지역 의료기관에서 발급하는 일반진단서를 비롯 각종 진단서 발급수수료가 평균 100% 인상된다.

3일 서울시의사회에 따르면 최근 복지부에 건의했던 진단서 발급수수료 인상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며, 이달부터 평균 100% 인상하여 받기를 회원들에게 권고했다.

이에따라 1만원 받고있는 일반진단서 발급 수수료는 2만원으로, 출생증명서는 퇴원후 3000원에서 6000원으로, 사망진단서는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입퇴원 확인서는 퇴원후 1000원에서 2000원으로, 병사용진단서는 2만원에서 4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또 건강진단서는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장애진단서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사체검안서는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진료비 추정서는 1000만원 미만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1000만원 이상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정신감정서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그리고 상해진단서는 3주 미만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3주 이상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이와관련 서울시의사회측에 따르면 그동안 의료기관에서 발급하고 있는 각종 증명서 발급수수료는 지난 1995년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진단서 등 각종 증명서 발급 수수료 상한기준'을 적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공공요금이 100% 내외로 인상된데 반해 각종증명서 발급 수수료 상한기준은 변동이 없는등 가격이 불합리하게 정해져 그동안 의료계로부터 문제점으로 지적받아 왔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