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최근 루이비통 코리아에서 인사 전무이사를 역임한 허종옥씨[사진]를 최근 인사부 총괄 상무로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허종옥 상무는 사내 임직원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 임직원 관리, 복지 정책 등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인사부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허종옥 상무는 지난 15년 동안 모토로라 코리아, 타워스 페린 코리아, JP 모건 체이스, 루이비통 코리아 등 주요 외국계 기업에서 줄곧 인사 업무를 담당했던 인사 담당 전문가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사장은 “허 상무는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가진 적임자로, 인재 관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허종옥 상무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직원 개개인의 능력 개발은 물론 동시에 조직 및 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