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복지부 장관은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종합적∙체계적인 저출산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1일 여성계 대표들을 면담한다.
5일 복지부에 따르면 저출산 대책에 대한 여성계의 입장 및 정책제언을 듣기 위해 이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주요 참석자는 경기도가족여성개발원장, 또하나의문화 대표, 대한간호협회장, 대한여자기독교청년회연합회장, 대한주부클럽연합회장, 문화방송 홍예원 부장, 소비자시민모임 대표, 여성신문사 대표, 우먼타임스 발행인,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장, 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장 등이다.
또한 한국여성개발원장, 한국여성단체연합대표,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한국여성민우회대표, 한국여성언론인연합, 한국여성유권자연맹대표, 한국여성의전화연합대표, 한국여성재단이사장, 한국일보 장명수 논설위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