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원장 임근우)은 오는 13일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충동성 증상 등을 보이는 아동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한 무료강좌를 실시한다.
이날 오후 2시 병원 2층 임상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주의력결핍 아동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 학교 등 사회에 적응토록하기 위해 개설됐다.
병원관계자는 "주의력결핍과잉 행동장애(ADHD)는 매우 흔한 소아질환으로 체계적인 약물치료를 통해 학습능력,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지 않으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청소년이 되어 행동 및 학업 문제를 일으킵니다.
참가문의는 의정부성모병원 신경정신과(031-820-3052)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