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고대의대 재활의학과 강운규 교수외 17명을 올해의 의과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8일 의사협회에 따르면 한국의과학 연구의 새로운 비전을 대내외적으로 제시한 공로로 고대의대 강운규 교수를 포함 총 18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4일 종합학술대회서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강윤규(고려의대 재활의학과, 주아이엘아이소프트), 국윤호(서울의대 미생물학교실), 김신규(한양의대 진단검사의학과), 김영후(이화의대 정형외과), 김응권(연세의대 안과), 김재황(영남의대 외과), 노성훈(연세의대 외과), 문신용(서울의대 산부인과), 민병현(아주의대 정형외과), 박 철(박철 성형외과), 배대경(경희의대 정형외과) 등이다.
또 이두연(연세의대 흉부외과), 이병훈(한국의정회 사무총장), 이정용(가톨릭의대 병리학교실), 이희영(강남성형외과), 장양수(연세의대 내과), 최은경(울산의대 방사선종양학과), 황성오(연세원주의대 원주기독병원 응급의학과) 등 총 18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