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 IT기업 "어렵고 힘든 수출 그래도 Go"
[ 2005년 05월 09일 10시 26분 ]
수출을 성사시키기 위한 초기투자 비용 등의 어려움이 있지만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첫 거래 후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면 그 어떤 악조건에도 해외로 진출해야 한다.
국내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서 의료 IT기업들의 생사가 수출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점이다.
9일 병원 솔루션 업체 비트컴퓨터와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을 주도하고 있는 마로테크 관계자들은 각각 일본과 대만, 중국, 태국 등지로의 수출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 같은 입장에 대한 공감대를 피력했다.
두 회사에 따르면 해외 진출은 초기 투자비용과 시장의 발전 시간 소요에 대한 정확한 산출이 불분명하고 현지에서 안정된 수익을 올리기까지 비용이 어느정도 추가 소요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쉽지 않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태국이나 중국 등의 진출에 있어 현지에 대한 무지와 인식 부족 등도 어려운 점으로 꼽았다.
반면 수출을 통한 높은 수익률과 첫 진출 후 얻을 수 있는 시장 확대 등은 국내 의료정보 IT 업체들이 수출에 힘써야 할 이유라는 것.
비트컴퓨터 관계자는 태국 현지 5개 병원 등에 진출해 있는 것과 관련, “초기 인지도 문제와 현지에 대한 무지로 인해 관련 단체 인사들을 한국으로 초대, 병원 방문 등의 실사를 거쳐 최초 설치 후 지속적으로 늘어 현재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직원 4명을 파견해 법인회사를 설립하고, 현지 우수인력을 고용하는 등 많은 체제비용을 지출하고 있으나 낮은 인건비와 국내보다 높은 가격으로 고수익률을 자랑한다”며 수출의 효용성을 말했다.
마로테크 관계자도 수출에 대한 어려움과 함께 그로 인한 부가적 이익을 설명했다. 그는 "관련 설비들이 워낙 고가여서 섣불리 투자하는데 모험이 따른다”며 “일본 쪽 수출은 현지 파이오니아와의 계약을 통해 인지도 확보와 지속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더불어 “중국 수출은 PACS나 EMR 종합설비세트가 한 곳 들어가 있으나 향후 틈새시장 공략으로 수출 활로를 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황종욱기자 hjw@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