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 8개 병원을 아우르는 CMC통합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가톨릭중앙의료원이 홈페이지(www.cmc.or.kr)를 새단장, 서비스에 들어갔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10일 의료원을 비롯한 산하 8개병원 홈페이지 전면 개편작업인 'CMC통합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그 첫 시발점으로 중앙의료원 홈페이지를 개편해 지난 9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사진]
의료원 새 홈페이지에는 CMC 소개, 역사, 상징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산하 8개 병원 및 교육, 연구기관 홈페이지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회원제로 구축, 회원 등록시 온라인 예약 및 건강상담, 웹진구독 등의 회원전용메뉴를 이용할 수 있어 양질의 서비스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또 향후 의료원 산하기관 및 부서, 구성원 홈페이지 구축에 기준이 될 CMC 웹스타일가이드(Web Style Guide)가 거의 완료 돼, 프로젝트가 끝나는 내달 30일 기관별로 배포되며, 기관 홈페이지에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가이드에는 도메인정책, 회원정책, 온라인상담 정책, 아이덴티티 표준 요소 등 홈페이지 제작에 표준이 될 정책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후 성모자애병원을 제외한 7개병원은 7월 1일 새로운 홈페이지가 오픈될 예정이며 뒤늦게 참여한 성모자애병원은 8월 1일 새단장된 홈페이지를 선보이게 된다.
한편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해 10월 의료원 및 산하 8개병원 'CMC 홈페이지 재구축 TFT'를 구성, 워크샵과 여러 차례의 정책회의를 통해 온라인 정책을 마련하고, CMC만의 독특하고 신뢰감있는 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