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간호사가 개최한 '제3회 간호사진전'에서 서울대병원 심영숙 당뇨전문간호사가 '꼬마나이팅게일의 진찰하기’란 작품[사진]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 사진전은 ‘실천하는 간호, 행동하는 간호’를 주제로 펼쳐졌으며 서울시 간호사회 회원들이 제출한 71점을 심사해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3점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6월 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국제간호사의 날' 행사에서 있을 예정.
한편 사진전에 응모된 작품 중 34점은 오는 15일(일)까지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전시장에서 전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