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의 비타500이 무서운 상승세에 힘입어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 매출에서 박카스를 추월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의 비타500은 지난 4월 한 달 107억의 매출을 기록, 98억원에 그친 박카스를 눌렸다는 것이다.
비타500은 1월 63억원, 2월 68억원, 3월 87억원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으며 지난달 처음으로 매출 100억원을 넘었다.
광동제약측은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1500억원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 연간 매출에서도 박카스를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