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신생아학대 간호조무사 "범인은 간호사" 주장
[ 2005년 05월 12일 02시 54분 ]
사회적 물의를 불러 일으킨 신생아 학대사건과 관련,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안양 H병원 간호조무사 K씨가 사건 진술중 문제의 사진을 찍은 것은 자신이 아닌, 함께 근무했던 간호사라고 밝혀 파문이 예상된다.
사건 당사자의 동생이자,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또 다른 K씨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로 시작되는 ‘사과문’을 발표했다고 11일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밝혔다.
사과문에서 K씨는 “홈페이지에 올린 ‘신생아의 코에 볼펜을 끼운 사진’을 찍은 사람은 언니가 아닌 동료 간호사로, 언니는 단지 사진을 소유한 것뿐이다”며 “그 간호사는 현재 사건 자체를 발뺌하고 있어 언니만 억울한 입장에 처해있다”고 호소했다.
또 그는 “언니는 절대 신생아에 그런 짓을 할 사람이 아니며, H병원 신생아실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곳”이라며 “아무 생각 없이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린 것은 반성하지만 오해는 말아 달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그는 “사건 종결 후 언니의 결백이 밝혀지면, 그동안 자매가 받은 고통과 상심은 누구에게 한탄해야 하냐”며 “네티즌들이 인터넷상에 떠도는 정보와 표면상에 나타난 자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대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의 박진숙 회장은 “모든 간호조무사가 협회의 회원으로 등록돼 있진 않으며, 사건에 연류된 K씨도 회원은 아니다”며 “그 많은 전국 간호조무사를 협회가 어떻게 책임지고 다 관리하느냐”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박 회장은 “사건과 관련 협회에서도 긴급이사회를 소집하는 등 대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며 “현재 안양경찰서에서 당사자 대질심문 중이며 이번 주 중 사건이 결말을 맺으면, 다음 주 내 협회차원의 입장을 밝히는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