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병원 간호부(부장 정양숙)는 12~13일에 걸쳐 원내 임상교육관 주차장에서 ‘불우이웃 돕기 재활용 바자회’를 개최했다. [사진]
불우이웃 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교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도서, 가전품, 주류 등의 잡화를 비롯해 간호사들이 직접 만든 파전, 떡볶이, 어묵 등의 간단한 먹을거리가 준비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를 주최한 정양숙 간호부장은 “재활용품을 기증한 원장님이하 모든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재활용품 협조, 판매, 뒷정리 등 행사 전반을 깔끔하게 치러낸 간호부 직원들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