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보료 차등지원시 보험료 최대 11배 증가"
[ 2005년 05월 18일 04시 10분 ]
지역 건강보험 가입자에 대한 일괄 지원을 2007년부터 소득수준에 따른 ‘차등지원’ 방식으로 바꾸기로 한 기획예산처 방침에 대해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강행할 경우 최대 11배의 보험료 증가가 예상된다는 전망이다.
주영길 국민건강보험공단 재무이사는 18일 간담회를 갖고 “보험료를 차등지원하게 되면 하위 소득자의 보험료를 최저생계비 기준으로 부과할 때 지역가입자의 61%는 현재 보험료 보다 평균 2배 이상, 최대 11배의 보험료를 부담하게 된다”고 밝혔다.
주 이사는 “보험료 차등지원방식은 기존의 가입자가 내던 보험료의 일부를 감면해 주는 것이므로 건강보험의 수입증가 효과가 없다”며 “결국 정부지원 수준이 대폭 감소할 뿐만 아니라 감소하지 않더라도 현 수준의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대폭적인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주 이사는 특히 “공공부조프로그램을 통해 정부 예산으로 보호돼야 할 저소득층까지 건강보험으로 보호하다 보니 저소득층에게 적정수준의 보험료를 부담시킬 수 없었다”며 “이에 따라 현행 보험료 부과체계는 저소득층의 보험료 부담이 매우 낮게 설계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주 이사는 이어 “고소득자 위주의 보험료 인상은 막대한 사회적 갈등을 초래하며, 결국 보험체계의 재설계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며 “저소득층 및 중산층의 보험료 부담 역시 상당한 수준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획예산처가 주장하는 ‘차등지원’의 효과는 감소하게 될 것”이라고 토로했다.
주 이사는 또 “현행 정부지원방식에서 고소득자들이 무차별적으로 혜택을 받고 있다는 지적역시 잘못된 주장”이라며 “하위 소득자의 경우 소득을 최저임금이하로 대폭 낮춰잡아(28만원) 보험료를 적게 책정(최저 5000원)하고 있는 반면, 고소득자는 평균 보험료 대비 최대 30배의 보험료를 부담하면서도 본인이 납부한 보험료의 20%만 보험급여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 이사는 한편 “저소득층의 의료이용을 제한하는 요인은 보험료보다는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높은 의료비라고 할 수 있다”며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강화가 목적이라면 현재처럼 급여비의 일정부분을 지원, 급여율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종민기자 jm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