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의사회는 최근 회원과 가족, 환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남구의사회 의사랑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다.
19일 광주남구의사회(정재훈 회장)에 따르면 이날 체육대회는 '함께 하는 우리, 건강한 우리 남구'란 슬로건 아래 족구, 발야구, 승부차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타이어 굴리기 등의 경기가 치러졌다.
이날 정재훈 회장은 "이번 행사가 남구의사회 화합과 발전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민원 광주시의사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뜻깊은 행사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는 즐겁고 보람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