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외과학교실과 바이오칩연구센터는 오는 28일 오전 세브란스병원 본관 6층 대강당에서 ‘연세 대장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연세의대 김남규교수, 동국의대 김선한 교수, 일본 국립암센터 타카유키 아카스 박사와 도쿄 의대 케니찌 수기하라 교수 등 총 12명의 국내외 대장항문 분야 연자가 참석, 직장암의 외과적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세브란스병원 대장암 전문클리닉은 대장 및 직장암 환자를 위한 전문클리닉으로 소화기내과, 외과, 종양내과, 방사선 종양학과 교수진들로 구성, 진료·진단·수술·보조치료 등을 시행한다.
또 클리닉에서는 유전성 대장암 환자의 유전상담 및 유전자 검사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