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안동병원, 23일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 개원
[ 2005년 05월 23일 06시 27분 ]
안동병원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가 23일 오후 4시 안동시 수상동 신축병원에서 개원기념식을 3백만 경북도민의 건강지킴이로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지하 2층 지상 13층 규모의 대형 응급전문병원으로 개원하는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는 대지면적 1만5천925㎡에 연면적 3만934.26㎡로 3백16개 병상을 갖춘 응급의료체계상 경상북도 최상위 응급의료기관이다.
경북권역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전문의 등의 전담인력과 별도의 시설을 갖추고 경북권역내에서 응급 의료를 책임지는 최종적인 전문 응급의료센터로서 대진료권 (도 단위) 중심으로 해당지역의 응급의료의 전문치료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응급의료의 중심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정부가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정 운영하고 있는 광역 응급의료기관은 안동병원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16개 응급전문기관이 운영 중이다.
이번에 개원한 안동병원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전용 병상과 응급전용 CT 등 방사선장비, 응급전용 수술실 및 중환자실과 응급의학전문의 등을 갖췄으며 특히 전국 광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권역센터는 지난달 4월 25일부터 진료를 시작, 응급환자 분류소와 소생실, 격리치료실, 응급수술실을 비롯해 모든 운영시스템이 응급환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의료시스템도 대량재해팀, 교통사고전문팀, 독극물팀, 응급소아팀, 뇌혈관팀, 심장소생팀, 외상전문팀 등으로 전문화해 사고유형별 신속한 대처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김영학기자 kyh6384@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