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콜레스테롤약 크레스토, 부작용 위험 높아"
[ 2005년 05월 24일 22시 00분 ]
미국 연구팀은 지난 월요일 아스트라젠카사의 콜레스테롤 저하제 크레스토가 다른 스타틴 계열의 약품보다 부작용 발병 위험이 두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약의 부작용으로는 횡문근융해증과 같은 근육 손상, 단백뇨, 신장병, 신부전증 등이 있다.

하지만 미국 심장병학회는 의학지 Circulation을 통해 크레스토를 처방해도 여전히 안전하며 약을 적당히 처방한 경우 약 사용을 중단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터프트 뉴잉글랜드 의학 센터의 리차드 카라스 박사와 연구팀은 1백만명의 환자에게 크레스토를 처방한 결과 28명의 환자에게서 부작용이 나타난 것을 확인했다.

카라스 박사는 머크사의 심바스타틴(상품명 조코)을 복용한 환자가 부작용이 나타날 확률이 2.2배 높으며 화이자사의 리피토를 복용한 환자의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확률은 6.8배 이상 높다고 전했다.

카라스 박사는 또 리피터를 복용한 환자 백만명 중 2명이 사망하고, 조코를 복용한 환자 100만명 중 3명이 사망하며 브리스톨 마이어스사의 프라바콜을 복용한 환자 백만명 중 1명이 사망한 것과 달리 크레스터를 복용한 환자 백만명 중 사망한 사람은 6명이었다고 덧붙였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