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사회(회장 정복희)가 지금까지 해오던 의료봉사활동를 더욱 조직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가칭 ‘의료봉사 운영위원회’를 25일 구성했다.
의사회는 2003년 4월 이라크 해외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북한의 용천 가스 폭발사건, 인도네시아 쓰나미 해일 참사 때도 의료지원을 아끼지 않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도청의 지원으로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의사회는 올해도 지원금 3000만원을 받아 의미 있는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의료봉사 운영위원회에 위촉된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위원장 박길수 ▲총무 서기홍 ▲위원 김준성(빈센트병원), 원유준(고려의원), 류동균(우리소아과), 안나영(샘 안양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