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 노사, 진통끝 '공동요구안' 첫 협상
[ 2005년 05월 31일 10시 10분 ]
병원계 노사가 두달여에 걸친 산별교섭 진통 끝에 요구안 협상 초읽기에 들어갔다.
31일(화) 열린 ‘8차 교섭’에서 노사 양측은 사립대측의 노무사 위임건과 국립대측의 대표단 미구성 문제를 뒤로한 채 힘겹게 노조의 요구안 발제, 협상에 돌입했다.
하지만 이번 요구안 발제는 사립대병원 대표인 노무사와 실무진들이 퇴장한 상황에서 진행돼 사용자측 특성별 5개 대표단은 ‘산별교섭의 자격이 아닌, 특성별 교섭의 자격으로 발제를 경청하겠다’고 강조했다.
보건노조는 “정부의 공공의료 확충안, 7월부터 시행될 주5일제 근무 등 시간을 다투는 현안이 많아 사립대를 배제하고라도 진행해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며 산별기본협약과 임금협약, 고용협약, 노동과정협약 등 요구안을 발표했다.
노조의 요구안에 대해 전북대 병원장을 비롯, 경상대, 전남대, 충남대 사무국장 등이 참석, 교섭 시작 이래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국립대측은 “대표단 구성도 안 된 상황에서 요구 단일안을 도출키는 어렵다”며 “국립대 내의 단일안을 먼저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대측은 “서울대가 빠진 상황에서 4개 국립대의 의지를 보여주려 참석했지만 사실상 요즘 국립대는 ‘주인을 잃은 말의 심정’이다”며 “구심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대표단 구성은 미흡하다”고 덧붙였다.
중소병원 대표단은 “전면적인 토론과정에서의 이견은 서로 양보할 수 없는 사안이지만, 노무사 위임건과 같이 상식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로 난항을 겪는 상황은 유감스럽다”며 “요구안은 경청하되, 특성별 대표 입장에서 수용하겠다”고 주장했다.
그 밖에 타 특성별 단체들도 “사립대 없이 대표성을 띈다는 것은 무의미하다”며 “특성별 요구안 검토 후 다음 교섭 시 의견을 개진하겠다”며 대동소이한 입장임을 밝혔다.
하지만 사용자측은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하진 않았지만 노조가 요구한 9.8%의 임금인상과 주5일제 확대, 토요일 진료 폐지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보건노조는 “1일(수) 열릴 합동대의원대회에서 1200여명의 대의원이 집결, 산별쟁의조정신청을 결의할 계획이다”며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추후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조속한 대표단 구성과 성실교섭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 보건노조는 “사립대에 대해서는 노조측에서 따로 대처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사립대측도 참석은 안했지만 요구안은 이미 제출된 상태임으로 내부적으로 노조의 요구안에 대해 준비 중일 것이다”고 예측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