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진통제 복용과 유방암 발병 연관성 불명확"
[ 2005년 06월 01일 22시 01분 ]
이부프로펜 또는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할 경우 유방암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인과관계는 명확하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아스피린과 이부프로펜이 포함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S) 부류의 진통제에서 모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인과 관계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내리기는 어렵다.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California Teachers Study에 등록된 여성 114,460명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1995년부터 2001년 사이에 총 2391명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의 사라 F. 마르셀 박사는 아스피린이나 다른 NSAID를 일주일에 1회 이상 복용한 경우 최소 5년간 계속 사용할 경우를 제외하고 유방암 발병과는 아무런 연관성을 찾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장기간의 아스피린 사용은 유방암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으나 호르몬 의존 질환 발병 감소에 약간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발견했다.
이부프로펜을 장기 사용할 경우에도 유방암 발병 위험은 증가한다.
연구팀은 22건의 유방암 발병 원인이 아스피린, 또는 이부프로펜인 것으로 추정했다.
마르셀 박사와 연구팀은 "쉽게 이용이 가능한 NSAIDs가 유방암을 일으킬 가능성은 공중 보건에 굉장한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