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오는 18일 ‘심평원장배 보건의약기관 한마음축구대회’를 용인 에버랜드의 엑티바파크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구대회는 그동안 보건의료분야 일선에서 근무하던 각 기관들이 금번대회를 통해 한자리에 모여 상호간 친선을 도모하고, 화합·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특히, 심사평가원은 서초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후 금번대회를 개최하게 된 점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며, 앞으로도 보건의약기관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며, 새롭게 변모해가는 심평원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강한 의지를 비췄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기관은 심사평가원, 대한의사협회, 데일리메디, 메디칼업저버, 가톨릭중앙의료원, 이대목동병원, 서울보훈병원, 한림재단부속성심병원, 수원아주대병원, 동아제약, 중외제약, 아스트라제네카, 한국릴리, 아임닥터(의사팀) 등 모두 14개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