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선택진료제 '운영 폐해' 전면개선
[ 2005년 06월 08일 01시 40분 ]
복지부가 현행 선택진료제 운영상 나타나고 있는 폐해들을 전면 개선할 방침이다.
특히, 그동안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선택진료제 운영규정을 위반했을 때 단순 시정명령만 내릴 수 있었던 규제를 과태료 부과 등을 포함, 처벌규정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아울러 복지부는 요양기관의 이의신청 기간을 현행 90일에서 30일로 단축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다.
8일 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개최된 민원제도개선협의회(의장, 송재성 차관)에서 선택진료제 개선등 그동안 민원이나 제안을 통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된 31개 과제를 개선키로 결정했다.
특히, 선택진료제의 경우 그동안 환자들로부터 수많은 문제제기가 있었던 사안으로, 의료법상 선택진료 규정을 위반했을 때 처벌이 '시정명령' 밖에 없어 이에대한 처벌규정을 강화키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그동안 선택진료 규정위반시 처벌이 단순해 제도 운영상 나타난 폐해들에 대한 개선이 쉽지 않았던 게 사실"이라며 "이에따라 이미 보건복지위원회 유필우 의원이 처벌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의원입법한 상태"고 말했다.
아울러 복지부는 선택진료제 제도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들을 대폭 손질해 나갈 방침이다.
예를들어, 과도하게 많이 청구되는 선택진료비를 비롯, 선택진료 의사가 특정 진료과목에 집중돼 있는 문제점, 환자가 진료지원과 선택진료 의사를 선택할 여지가 없는 문제 등 그동안 환자들이 꾸준히 지적해 온 문제점들을 전면 개편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복지부는 지난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선택진료비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용역도 발주한 상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 연구용역 과제는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라며 "연구용역 결과보고서가 나오고 세부규칙까지 개선돼야 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적용되기 까지에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부는 또 환자 또는 보호자가 부담한 진료비가 요양급여 대상인지 여부를 개별민원을 통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확인요청해서 환불받고 있으나, 요양기관의 이의신청 기간동안에는 환불받지 못하는 실정임을 감안, 이의신청 기간을 30일로 단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현행 의료법상 진단서 서식에 관한 별도의 규정이 없는탓에 진단서 공통서식이 없다는 점을 감안, 의료법시행규칙을 개정해 진단서 서식을 규격화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또 현행 의료법상 의료보수 관련 규정에는 의료기관이 환자 등으로부터 징수하는 의료보수에 대해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신고하도록 돼 있지만, 신고후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신고의무 규정이 없다는 점을 고려, 의료보수 신고후 그 변동사항이 있을경우 변경신고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