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체세포 복제염소 '진순이' 국내 첫 탄생
[ 2005년 06월 12일 06시 47분 ]
경남의 한 지방대학 연구진이 체세포 복제기술을 이용, 국내 최초로 복제염소 '진순이'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국립진주산업대학교(총장 이을희) 동물생명과학과 박희성
[사진]
교수팀은 최근 “백색모색을 가진 암컷 흰 염소의 귀 세포를 이용해 복제한 후 검은색의 대리모 염소에 이식, 흰색의 암컷 염소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복제에 성공한 동물은 소와 양, 돼지, 고양이 등이 있으나 염소를 이용해 복제에 성공한 것은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팀은 염소의 귀 세포를 극소량 채취해 분리배양을 실시한 다음 공핵세포로 이용하고 수핵난자는 염소의 과배란을 유도, 외과적으로 난자를 채취해 사용했다.
또한 복제 수정란의 제작을 위한 핵이식은 수핵난자의 핵을 미세조작기법으로 제거하고 여기에 공핵세포를 주입, 전기자극 방법을 통해 공핵세포와 수핵난자의 융합을 실시했다.
수정란을 발정동기화가 이루어진 대리모의 난관에 이식하여 임신을 유도했으며 임신진단은 이식 후 30일과 60일째에 초음파 임신진단 방법으로 임신여부를 확인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23두의 대리모 염소에 복제수정란 153개를 이식했고 이중 4두가 임신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복제염소는 이들 중 1두로 8월과 9월 초쯤 다른 2두가 분만을 앞두고 있으며 나머지 1두는 유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희성 교수는 “형질전환동물의 생산을 통한 대체장기생산, 생체물질생산, 세포분화, 유전자치료 등 인간의 질병치료기술에 응용이 가능하다"며 "이번 연구결과 성과과는 향후 희귀•멸종위기 동물 보존 프로젝트에 활용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우영기자 cw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