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공의협의회는 전국 전공의들의 지위향상과 활성화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공제회 설립의 협력사업자로 (주)메드뱅크(대표이사 박용남)를 최종 선정했다.
전공의협 젊은의사공제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26일부터 5일간의 공모를 거쳐 공제회 협력자로 (주)메드뱅크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공의협에 따르면 메드뱅크는 수납과 온라인 처방전 발행 기능을 탑재한 처방전 발행기 보급 등 의료정보 사업과 병원 컨설팅, 건강검진사업 분야에 진출해 있는 회사로 알려졌다.
전공의협 공제회는 메드뱅크와 협력해 금융서비스, 메디칼컨설팅, 민간의료, 개원, 금융커뮤니티, 전자진료차트사업, 전공의 복지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