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최된 제31차 대한암학회 총회에서 총 8명의 우수연제 발표자가 GSK 학술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국립암센터 박재갑 원장이 맡았으며 수상자 8명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 1백만원이 수여됐다.
올해 수상자는 고려의대 김은옥, 원자력의학원 김민정, 아주의대 엄영우, 국립암센터 이대호, 가톨릭의대 송교영, 서울의대 김일진, 성균관의대 오성용, 서울의대 김진수 교수 등 총 8명이다.
한편 GSK 학술상은 암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되는 연제 중 우수연제 8편을 선정, 학술상금을 지원함으로써 암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999년 GSK가 제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