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일반인 '간질환·뇌졸중 건강강좌' 가장 선호
[ 2005년 06월 15일 21시 46분 ]
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일반인 대상의 건강강좌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질환 주제는 '간질환'과 '뇌졸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이 99회에 걸쳐 집계한 건강교실 통계에 따르면 가장 많은 참가자들을 모으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던 강좌는 간질환, 뇌졸중, 치매, 관절염, 협심증, 심근경색, 고혈압, 당뇨, 위장질환 등의 순이었다.

병원의 경우 이 중 상위 5대 질환에 대한 강좌는 평균 900여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특히 간질환과 뇌졸중 강좌는 최대 2000여명이 모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관계자는 이에 대해 “중장년층이 주 참석자를 이루는 건강강좌의 특성상 성인병 및 퇴행성 질환 등에 관심도가 높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건강강좌에 참석했던 일반인들이 초진으로 연결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을 감안한다면 병원 수익창출과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있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안이다.

실제로 최근 특화된 건강강좌로 주목받고 있는 분당서울대병원의 경우, 건강강좌에 참석한 일반인 초진 연계율이 10% 이상을 기록하며 병원 수익과 브랜드 인지도 구축에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조우영기자 cw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