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김우중 前회장 '건강 악화-병원서 조사?'
[ 2005년 06월 16일 02시 22분 ]
얼마전 귀국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각종 지병설에 병원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최근 한 국회의원 여론조사에서 김 회장의 귀국이 건강 악화 때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KBS ‘추적60분’ 제작진이 김우중 전 회장 귀국 직후인 지난 13일과 14일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회의원 과반수 이상이 김 전 회장의 사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열린우리당 51명, 한나라당 41명, 민주노동당 7명, 민주당 4명, 무소속 2명 등 모두 105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화 여론 조사에서 김 회장의 귀국 이유에 대해 물은 결과 54.2%의 국회위원이 ‘건강 악화’ 때문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회장의 건강 악화가 사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여론이 불거지고 있다.
실제로 김 회장은 해외도피중인 지난 2000년 갑자기 건강이 악화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병원에서 9개월 가량 심장질환과 관련된 치료를 받았으며 위수술로 인한 합병증인 장폐색이 수차례 발병해 2001년과 2003년 태국에서, 2003년과 2004년 프랑스에서 각각 수술을 받는 등 총 5차례의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회장 귀국 직전 베트남에서 건강체크를 한 아주대병원 소의영 박사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장기간의 해외생활에서 받은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로 인해 심장질환이 악화돼 절대적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이 같은 김 회장의 건강상태로 미뤄, 김 회장이 사면 후 입원하거나 수사가 진행되면서 건강이 악화될 경우 대상 병원이 자신이 설립한 아주대병원일지, 아니면 과거 진료기록이 있는 서울대병원이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관련,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아직까지 김 회장의 주치의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며 “소의영 박사는 병원의 기조실장으로 귀국시 동행했던 것뿐이며 과목별 검사 결과에 따라 주치의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김 회장에 대한 여론은 비판적 입장이 우세한 만큼 그의 입원이 오히려 병원에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아주대병원의 김 회장 유치 전략은 확대해석된 것이다”고 부인했다.
그는 또 “병원측은 개인에 의해 대학기관이 움직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며 “김 회장 유치와 병원 위상을 연계시키는 것은 계산할 수 없는 측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피의자 신분에 건강 악화라는 악재가 겹쳐, 거리 인접성을 고려한 서울대병원에 입원치 않겠냐”며 “취조 중에는 국립기관이 유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