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개원 접고 봉직 회귀…봉직의 몸값 떨어져
[ 2005년 06월 16일 21시 54분 ]
2000년 의약분업 시행 전후 의사들이 떠났던 일반 병원이나 중대형병원에 다시금 의사들의 문의 및 발걸음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당시 의약분업 특수를 누렸던 개원가에 지난해부터 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개원의들이 봉직의로 되돌아오는 이른바 '회귀현상'으로 분석되며 이 같은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이로인해 구인난을 겪던 중소병원들은 지원 의사들의 공급 과잉으로 '급여 삭감설'까지 나도는 등 전반적으로 병원계에 의사 구인이 해결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산부인과, 소아과 등의 봉직의는 급감하는 환자로 인해 시장경제 원칙에 따라 급여가 감소할 수밖에 없다는 의견도 대두, 앞으로 몸값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그럼에도 이들 과는 경영난 악화로 인해 개원의 보다는 그나마 봉직의가 수입이 낫다는 인식이 확산돼 봉직으로의 회귀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중소병원활성화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작년 이후 전반적인 봉직의 급여가 예년에 비해 1/3 가량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수도권과 지방의 급여 격차는 줄어들줄 모르는 가운데 과목별 편차는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책위 관계자는 “지역별, 과목별 편차가 심해 정확한 수치의 통계는 도출하기 어렵다”며 “다만 서울 지역 환자수요가 적은 과목 봉직의의 경우, 지방 인기과 봉직의 급여 대비 2/3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병원계 실상은 알려진 체감경기 만큼 열악하지는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의 한 중소병원 관계자는 “아직까지 급여 삭감의 경우는 없었다. 단지 급여 상승률이 예년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며 “작년 이후 급여 인상률이 미비해 급여 안정화 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중소병원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 이후 봉직의 구하기가 다소 수월해졌다”며 “전반적인 급여에 큰 변화는 없으나 내과의 경우 5%정도 감소했다”고 소개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던 의약분업 전후와는 상당히 다른 실정이다.
하지만 대학병원의 한 교수는 “의사들 간에 편차가 심한 것은 사실이나 불경기라고 급여가 삭감되지는 않는다”며 “개인의 능력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와 지역차, 과목별로 차이가 많다”고 말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