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장애인특별위원회(위원장 안택수)는 오는 22일 보건복지부 등 장애인 정책 관련 소관부처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날 오전 10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업무보고에는 보건복지부, 교육인적자원부, 문화관광부, 정보통신부, 노동부, 여성부, 건설교통부, 국정홍보처, 국가보훈처 등이 보고기관으로 나선다.
한편 장애인특위는 지난해 구성안이 발의돼 2월 임시국회에서 본회의의 의결을 거쳐 지난 4월 27일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현재 한나라당 3선 의원인 안택수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장향숙 의원과 정화원 의원이 각각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간사로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