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슈라이너병원 의료진이 방한, 대전에서 화상 환자와 장애아동의 정형외과 무료시술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2003년부터 대전·충청지역에서 무료시술사업을 추진해온 이 병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기존에 시술을 받았던 환자들의 사후검진과 시술이 필요한 아동들에 대한 예비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병원 의료진은 22일(수) 천안 단대병원을 시작으로 23일(목) 대전선병원, 24일(금) 충북대병원 등을 차례로 방문, 검진을 실시한다.
치료 가능 질환은 화상을 비롯해 척추만곡증, 내반족, 엉덩이 탈골증, 수족팽대·결핍증, 선천성 정형장애 등이며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 계층의 만 18세이하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