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대병원, 노벨賞수상자 초청 심포지엄
[ 2005년 06월 23일 02시 41분 ]
서울대병원이 내일(24일)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Louis J. Ignarro) 박사를 초청, '산화질소와 심혈관 질환'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의대 김효수 교수(내과)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국내 임상전문의 및 생명과학자들이 참석, 심혈관계에 있어 산화질소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UCLA의대 약학과 교수)는 심혈관 질환에 획기적인 물질로 떠오른 ‘산화질소(Nitric Oxide, NO)가 인체에 미치는 놀라운 효과’에 대한 연구로 지난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가 연구, 발견한 산화질소는 혈관의 내벽에서 자연적으로 분비되는 물질이다.

이는 혈관의 탄력성을 증가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 체내에서 여러 기관의 기능을 촉진시켜 준다.

따라서 산화질소는 혈액의 흐름을 촉진시켜 혈관의 노화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심장과 두뇌, 다른 기관들의 기능에 활력을 불어넣어 궁극적으로는 동맥경화, 심장발작 등 다양한 심혈관 질환 예방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 외에 원광의대 정헌택 교수, 강원의대 김영명 교수, 서울대병원 박경우 전문의 등의 주제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조우영기자 cw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