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 "약대 6년제 공청회 지정토론자 변경"
[ 2005년 06월 24일 01시 30분 ]
대한의사협회가 내달 5일 개최될 예정인 약대 6년제 관련 공청회가 공정하게 진행돼야 한다는 점을 촉구하고 나섰다.
앞서 대한의사협회(협회장 김재정)는 지난 20일 약대학제개편 정책연구팀 연구책임자인 고려대 홍후조 교수(교육학)에게 연구용역 결과에 부합하는 법개정안으로 연구보고서를 정정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어 의협은 약대학제개편 공청회를 공정하게 진행해 줄 것도 교육부에 건의했다.
의협은 교육부에 제출한 건의서에서 내달 5일로 연기된 약대학제개편 공청회 지정토론자를 공정하게 선정할 것을 요구하고, 이를 위해서는 시민단체와 학부모단체 대표를 추가하고 한 · 약 밀실합의 당시 당사자인 복지부와 한의사협회 대표는 당연히 토론자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의협은 "약대 6년제는 학부모교육비 부담과 국민의료비 상승을 가져올 것이므로 이를 저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이 같은 내용의 공문을 교육개혁 시민운동연대,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교육관련 시민단체 등에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의협은 교육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지역구 의사회 및 상급 의사회에도 약대학제개편은 법개정사항으로 국회의 논의를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를 배제한 채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한편 지난 21일 열린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재정)'에서는 교육부의 공청회를 무산시킨 것을 당연한 것으로 결론졌다.
아울러 정부의 일방적이고 무모한 약대 학제개편 추진에 '현행 4년제' 를 고수하기로 원칙적인 입장을 정리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