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사립대병원 "우리가 강성-억울해요" 호소
[ 2005년 06월 26일 21시 32분 ]
내달 8일 총파업을 앞두고 보건의료노조에 강성으로 낙인이 찍힌 주요 사립대병원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노조는 최근 중앙노동위원회에 산별쟁의조정을 신청하고 올해 산별총파업 집중타격 대상으로 가톨릭의료원, 고대의료원, 영남대병원, 아주대병원 등 4개 사립대병원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노조의 타깃이 된 사립대병원 실무관계자들은 파업이 병원경영에 미칠 파장 등을 고려해 보직사퇴를 검토할 정도로 깊은 고심에 빠졌다는 전언이다.
한 사립대병원 실무자는 "병원장을 비롯, 파업으로 인해 병원측이 입을 타격에 모두가 걱정하고 있다"며 "실무자는 전체적인 사립대병원, 더 나아가 사용자측의 의견을 강경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을뿐, 노조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실무자가 사용자측 전체의 의견을 이끌어 가는 것을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앞에 나서서 발제하지 않는 병원들은 공식적으로 드러나지 않아, 실무를 맡고 있는 사립대병원이 비교적 강성으로 비춰진다"며 "타깃이 된 4개 사립대병원이 사측 산별투쟁의 마당쇠 역할로 궂은 일은 도맡아 하고, 책임까지 짊어지게 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 "사립대병원도 국립대병원처럼 대표단을 구성하지 않고 산별교섭에 임할 수도 있지만, 사립대병원이 전체 사용자단체를 이끌어야 하는 입장이라 보건노조에 걸맞는 파트너를 구축키 위해 불가피하게 노무사를 대표로 위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용자측에 따르면 올해 산별교섭의 가장 큰 쟁점 사안은 산별 요구안 논의가 아닌, 사용자단체 구성이라고 이미 예측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각각의 특성이 모인 사용자측에서 1인 대표체제를 구축키 위해서는 제3자 위임밖에는 대안이 없다는 데 의견을 함께 하고, 그 검증단계로서 사립대병원이 총대를 매고 노무사위임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사립대병원 핵심 관계자는 "사용자측은 한 특성이 노무사에 대표권을 위임하는 1단계를 거쳐, 1인 대표가 전체 사용자단체의 대표를 맡는 3단계까지 단계적 절차를 마련했다"며 "각각의 특성이 함께 논의조차 하지 않던 작년 교섭에 비해, 노무사를 중심으로 전 특성이 매주 회의를 진행하는 올해 교섭이 훨씬 진전된 교섭임에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노조측이 끝내 노무사 대표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교섭은 표류될 수 밖에 없다"며 "사측의 의견을 통일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사측을 리드해갈 수 있는 대표는 심 노무사 밖에 없다는 의견에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요 타깃으로 선정된 4개 사립대병원 지부장들은 보건노조의 이 같은 결정이 '지부장 연석회의'에서 조차 논의되지 않은 사안이라며 오히려 놀라움을 표시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지부장들은 지부와의 논의없는 본조만의 타깃 투쟁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