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와 한국IBM BCS가 공동 실시한 ‘2005년 존경받는 30대 한국기업’ 조사에서 제약사로는 유일하게 유한양행과 중외제약이 선정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주주와 직원, 고객, 사회, 환경 등 5개 부문, 30개 핵심 성과지표를 종합평가했는데 그 결과 삼성전자는 주주와 환경 부문, 유한킴벌리가 직원과 사회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대상 기업으로 꼽혔다.
제약사로 이번 조사에서 순위권에 든 유한양행은 사회공헌 지출 비율이 높아 사회 부문에서 5위권에 들었다.
중외제약은 장애인 합창단 ‘영혼의 소리로’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을 도와주는 사회공헌활동이 높이 평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