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업체 현대정보기술과 의료기기업체 정원정밀공업, 디메텍, 드림레이사 등의 제품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산업자원부는 29일 제8차 세계일류상품 발전심의위원회(위원장 조환익 산자부차관)를 열고 47개 품목의 세계일류상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일류상품으로는 현대정보기술 '생체인식기반 선원신분증명서 솔루션'과 정원정밀공업 '엑스선필름자동현상기', 디메텍 '의료용 초음파 스케일러', 드림레이사 '치과용 투시장치'등 3개 의료기기업체의 제품이 포함됐다.
더불어 혈당측정기 전문업체인 인포피아는 차세대일류상품 생산기업으로 선정됐다.
해당 제품 생산업체는 향후 해외일류상품 전시회 및 개별 전문전시회 참가비용, 업종별 전문세일즈단 파견, 국내외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산업기술개발사업자 선정시 가점 부여를 통한 선정 우대, 중소기업은행의 신용대출, 조달청의 우선구매대상 선정시 가점 부여 등 간접적 혜택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