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법인명의 빌려 병원등 개업 무더기 '적발'
[ 2005년 06월 30일 00시 03분 ]
돈을 주고 산 특정 사단법인 명의로 병원·한의원을 개업, 운영해온 무자격 의료업자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29일 무자격 의료업자들에게 법인 명의를 빌려주고 돈을 챙긴 사단법인 H노동협회 대표 김모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또 광주 모 병원 대표 박모씨 등 병원·한의원 운영자 1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1999년 7월부터 최근까지 박씨 등 12명에게 H노동협회 법인 명의를 빌려주고 대여료 명목으로 14억원을 챙긴 혐의다.

박씨 등은 김씨에게 사들인 법인명의로 병원·한의원을 개설, 운영한 혐의다.
김종민기자 jm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